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왕궁 현업축사 매입, 감정가에 '발목'(1면)
익산 왕궁 정착농원 현업 축사 매입이
폭등한 감정가에 발목 잡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축사 매입을 위해 확보돼 있는 예산과
실제 감정가격 간 1백억 원이 넘는 차이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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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자도 앞두고 도청 사무실 배치 '골머리'(2면)
전라북도가 조직 규모가 커지고 있지만,
청사 면적을 확대하긴 어려워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관 부서가 떨어져 있거나,
좁은 공간에서 업무를 볼 수밖에 없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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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유학생 불법체류율 산정방식 개선 절실(1면)
지방대의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유학생들의 불법 체류율 산정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현재는 소수의 불법 체류자만 나와도
비자제한 대학 지정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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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이름도 없이...2236명의 천사들아 어디있니(1면)
지난 8년 동안 태어난 아이 중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무적자가
2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중 1% 정도인 23명을 표본조사했는데,
최소 3명이 숨졌고,
1명은 유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