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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백경사 피살 이정학 단독 범행"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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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백경사 피살 이정학 단독 범행"

경찰이 지난 2002년 발생한
백선기 경사 피살 사건은 이정학의
단독 범행이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브리핑을 열고
대전 국민은행 강도 사건의
피고인 이정학이
2002년 금암 2파출소의 담을 넘어 들어가
백 경사를 살해한 뒤 권총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제보자인 이승만의 진술이 일관되고
범죄 현장의 동선과 범행 방법이
현장 상황과 일치한다며
이정학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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