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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6.21)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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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6.21)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가 지난해 입법예고했던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의
시의회 상정이 늦어지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규제를 대폭 완화해
도심 발전을 유도한다는 취지였지만
오히려 개발사업 추진이 더 어려워지는 등
부작용만 초래할 거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탁상행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전라북도가 필수진료과 의사 인력의
유출을 막기 위해 매월 백만 원씩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소아청소년과와 흉부외과,
외과 등 12개 과목의 전공의들이고,
오는 2025년까지 11억7천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소상공인들의 퇴직금으로 불리는
노란우산 공제를 중도 해지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전북지역의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지급 건수는 모두 1천652건에
183억 원으로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2면)

정부와 기업의 효율성이
모두 뒷걸음질치면서
우리나라의 국제 경쟁력이
전 세계 64개 국 가운데 28위로
1년 전보다 한 단계 더 떨어졌습니다.

재정 적자가 급증하고,
노동생산성이 악화하면서
말레이시아에도 추월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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