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업체에 주는
사용료 인상 움직임을 보이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리싸이클링 타운은
민간기업이 수익과 손실에 모두 책임을
지는 방식인 만큼, 손실이 났다면
사업계획을 잘못 수립한 기업 책임이라며
시민의 세금으로 메워줘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주시는
시설의 운영과 관련된 자료도 없다며,
업체에 줄 사용료 인상을 즉시 중단하고,
운영권을 되찾아 직영으로 돌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