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도내 주요 기업 130곳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인력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49.2%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직종으로는
생산직이 59.4%로 가장 많았고,
기술, 연구직 28.1%,
사무직 14.1% 등 순이었습니다.
기업들이 꼽은
인력 채용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능력과 경험을 갖춘 인재 부족, 조기 퇴사,
구직자의 지방 근무 기피 등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