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기간에
활동할 의료 인력 176명이 확보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의사 45명, 간호사 106명, 약사 3명,
응급구조사 12명 등 176명의 의료 인력을
모집했으며, 청암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실습생 50여 명을 파견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라북도는
잼버리 참가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야영장 안에 병원 1개소, 클리닉 5개소,
응급 의료소 5개소 등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