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효자동 황방산 일대에서 이뤄진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3차 유해발굴 조사에서 100여 구의 유해가
확인됐습니다.
전주대학교 유해발굴팀은 발굴 조사에서
100여 구의 유해와 함께
신발, 안경, M1 소총의 탄피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달 말까지 발굴을 진행하고
세종추모의 집에 유해를 안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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