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형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사업의
주관은행으로 NH농협이 선정됐습니다.
조선업 내일채움공제는
조선업체에 신규 취업한 사람이
1년 동안 15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전라북도가 4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으로 2월 27일 이후
조선업체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직장인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