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차전지 업체, 새만금 6천억 원 투자
국내 최대 전해액 생산 기업이
새만금에 6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9월까지 최대 4조 원 규모의 투자 협상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 공익광고 같은 '불법광고'
공익광고처럼 보이는 불법 광고물이
학교 주변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 고교학점제 교사 부족...온라인으로 해결
고교학점제가 도입됐지만
학생들이 원하는 수업을 개설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를 위해 공립 온라인 학교가
문을 엽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