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기간의
폭염과 폭우에 대비한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 말까지 잼버리 부지의
22개 캠핑 구역에 내부 배수로와
간이 펌프장 1백 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625헥타르
규모의 조사료 단지도 조성하고 있습니다.
폭염 대책으로 추진하는 덩굴 터널은
7.4km로 늘리고, 대형 그늘 텐트와
대형 선풍기 등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