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가 새만금의
이차전지 특화 단지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새만금에는 넓은 부지가 있고,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RE100을 실현할 수 있어
친환경 첨단산업 육성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시의회는 또,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
남북 3축 도로와 내부 순환도로를
조기에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