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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6. 13)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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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6. 1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주 한옥마을내 전동차와
전동바이크 문제가 수년간 제기되고 있지만 전주시와 전주완산경찰서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방관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차 없는 거리'내 제한 대상에
전동차와 바이크를 추가해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는데 경찰은 관련 법률상
도로관리청인 전주시가 해야될 일이라며
맞서고 있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북의 의료인력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북 인구 1천 명 당
의사 수는 2.09명으로
전국 평균 2.18명 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고, 활동 간호사 수도
4.96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오는 9월 종료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금 상환 유예 조치를
연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내 소상공인들은 대출금을 상환할 만큼
수익을 회복하지 못했고,
전기와 가스요금 등 물가 상승으로
부담이 크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면)

비만 인구 증가와 급격한 고령화로
당뇨병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5명 가운데 2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위험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돼
운동과 식습관 개선 등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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