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침신문(6.12)

2023-06-12

공유하기

아침신문(6.12)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한옥마을이 급증한 전동차와
전동바이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3곳에 이르는 대여 업체 가운데
일부 업체는 운전 면허증을 제대로
확인 않고 전동차를 빌려주고 있는데다,
이용자도 교통 법규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빈번해 사고 위험이 높지만
관리를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수소상용차 생산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해 수소상용차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북도는 150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완주 테크노 밸리 제2산단에
동력계와 연료전지 시스템을 평가하고
수소 가스를 분석하는
수소상용차 검증 지원센터를
구축한다는 구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최근 도내 독감 환자는
1,000명 당 25.7명을 기록해,
지난해와 올해 유행기준인 4.9명보다
5배 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방역 정책이 완화되고
사람간 접촉이 잦아지면서
독감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지 지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한구경제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부진한 상황이나 경기 저점을
시사하는 지표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6월 경제동향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수출 감소세는 둔화되고 있고,
소비자 심리지수는 한 달 전보다 2.9%p 늘어난 98을, 소비자 물가는 1년 전보다
3.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