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통학택시가 운행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24억 원을 들여
전주를 제외한
13개 시군의 중고생 2천5백여 명에게
버스 기본요금만 내고 이용할 수 있는
통학택시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통학 거리가 편도 2km 이상이거나
버스 운행 간격이 1시간 이상인
지역의 학생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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