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조사료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전라북도가 조사한 결과
올해 조사료 재배 면적은 2만 6천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30%, 6천 헥타르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정읍시가 5천7백 헥타르로 가장 넓었고,
김제시 4천8백 헥타르,
부안 3천2백 헥타르 등입니다.
품종은 이탈리안 라이그래스가 89%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