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역사 여행을 할 수 있는
농촌 마을 8곳을 선정했습니다.
군산 깐치멀 마을과
정읍 황토현 녹두랑 시루랑 마을,
순창 총댕이 마을 등으로
숙박비와 체험비도 최대 50%까지
깎아줍니다.
또 방문 후기를 남기면 10명을 추첨해
농촌 숙박권을 제공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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