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제 골프장이 요금 인상을 억제하면 세제 혜택을 받는 대중형 골프장 지정율이
전북은 73%로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비회원제 골프장 375곳 가운데 92%인
344곳을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전북은 26곳 가운데 19곳, 73%만
지정됐습니다.
대중형 골프장은
봄과 가을에 코스 이용 요금을
주중 기준으로 18만 8천 원보다 낮게
받아야 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