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부, 지역 상품권 사용처 제한(6면)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를 제한하는
정부의 지침에 따라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품권의 사용처를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사업장으로 제한하다 보니,
시민들이 일일이 매출액을 파악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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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치매관리 예산 감소 '돌봄 공백' 우려(2면)
해마다 도내 치매 환자가 늘고 있지만
사업 예산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라북도의 관련 예산은
지난해보다 5% 줄었는데,
치매 돌봄 공백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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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군인 관사마저 '썰렁한 현충일'(6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인들의 관사에서
호국·보훈 의식이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현충일인 어제 임실의 35사단 관사에서
태극기를 게양한 세대는 10%대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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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그린피 거품에 질린 골퍼들 "GO 재팬"(1면)
올 들어 지난 2월까지
제주도 골프장 32곳의 내장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만 명가량
줄었습니다.
일본 원정 골프 가격이 제주도보다 저렴해
한국 골퍼들이 일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