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탄소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합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탄소산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산업부, 경상북도가 참여하는 '카본 코리아
2022'와 통합해서 진행됩니다.
우주·항공 분야를 포함해
4개의 전시관이 운영되며 관련 기업
78곳에서 4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