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진단평가와 향상도 평가를 실시합니다.
먼저 3월 진단평가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6월과 9월은 성적 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이어 12월 향상도 평가는
모든 학생 참여가 권장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일제 고사가 아닌
학교 자율 평가라고 강조했지만,
전교조 전북지부는
학생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고
일부 학생들에게만 보조교사를 붙여주면
낙인 효과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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