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는
전주 국제발효식품 엑스포가
내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합니다.
닷새 동안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15개 나라 340여 개 업체들이
와인과 치즈 등 다양한 발효식품을
전시하고, 체험행사와 무역상담회 등이
열립니다.
또 20주년을 기념한
세계 발효식품 기획전을 비롯해
전라북도 식품 명인 10명의 제품도
판매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