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년 초2~고1 진단평가..일제 고사 아닌 자율평가

2022-10-19

공유하기

내년 초2~고1 진단평가..일제 고사 아닌 자율평가

전북교육청이 학력 신장을 위해 내년에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진단평가와 향상도 평가를 실시합니다.

먼저 3월 진단평가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6월과 9월은 성적 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이어 12월 향상도 평가는
모든 학생 참여가 권장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일제 고사가 아닌
학교 자율 평가라고 강조했지만,
전교조 전북지부는
학생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고
일부 학생들에게만 보조교사를 붙여주면
낙인 효과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