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남원시지부가
인적 구성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남원시지부는
그동안 횡령과 부당채용 의혹 등으로 인해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파행적으로
운영돼 왔습니다.
협회는 전북사회서비스원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와 시설 종사자 교육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