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서해거점연구소가
새만금에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검토한 결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서해 환경보전과 자원 이용 연구를 위한
새만금해역 환경관리센터를
오는 2천25년까지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센터 설립 시
433억 원의 생산 유발과
26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한국해양기술원이 분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