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다음 달 4일까지 도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주제는
'내가 도지사라면 하고 싶은 한 가지'로
새로운 프로젝트나 조직문화 개선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최종 10건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우수 제안자에게는
인사 가점을 주거나 내년도 국외연수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