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실시한 정무직 공무원
인사가 정실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박용근 도의원은
전라북도에 대한 도정질문에서
5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의 30% 이상이
타지역 출신인데다가 국회 보좌관 등을
지냈다며, 정치적 연고에 따른
정실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에 대해
능력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발탁했다며
앞으로의 성과를 보고 판단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