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 왕궁물류단지가 전라북도에 제출한
사업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올해 안에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여,
호남권 최초의 창고형 할인점인
코스트코 입점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농식품 판로 확대 등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오는 11월 17일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도내에서는 만 7천백 명이
70곳 시험장에서 수능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도내 저가주택 1만 4천여 채가
다주택자들의 먹잇감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다주택자 가운데 상위 10명은
최근 3년 반 동안
도내 주택 163채를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돌려줘야 하는
전세보증금이 천조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기에 2천조 원이 넘는
가계부채까지 합치면
고금리 시대에 위기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