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인 라돈에 대한 조사가
실시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다음 달부터 1년 동안
전북 14개 시군, 3천 가구를 대상으로
실내 라돈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연구진이 직접 방문해
라돈 검출기를 설치하고 설문조사를 할
예정이지만, 원하지 않으면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조사 결과는
전북 라돈 관리계획에 반영되고,
각 가정에는 내년 하반기 우편으로
전달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