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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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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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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전문건설업계 수주 늘었지만 속빈 강정 (6면)

올해 3분기 도내 전문건설업체들의
계약보증 금액이 5,91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공사비가 책정된 뒤 자재비와
인건비 등이 급등하면서 지난해보다
수익률이 2% 가량 떨어지는 등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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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가뭄 심화...저수량 관리 대책을
(2면)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전북 지역 누적 강수량은 749mm로
평년의 71%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읍 등 7개 시군은
가뭄 관심지역, 고창은 주의지역으로
분류됐는데 가뭄이 연말까지
장기화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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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고향기부금, 소멸위기 지자체만 모금 허용
(1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자치단체만
고향사랑 기부금제 모금을 허용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전국 89개 기초단체만 모금이
가능해지는데 전북은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를 제외한 10곳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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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1년 만에 '5% 예금' 시대 (14면)

기준금리가 10년 만에 3%로 오르자
저축은행 5곳에서 정기예금 금리를
5% 이상으로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년 만기 기준으로
연 5% 금리를 주는 정기 예금이
나온 것은 지난 2011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저축은행들이 선제적으로
자금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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