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시의회 '줄줄이 제주도 연수' 빈축(8면)
익산시의회 의원 연구단체들이
줄줄이 제주도 연수를 계획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오는 17일부터 각종 연구단체의
연수가 예정돼 있는데
완주에 있는 지방의정연수센터를 두고
제주도만 고집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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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자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외면 '여전'(1면)
전북지역 지자체들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실적이
여전히 저조합니다.
관련 법에 따라 구매액 대비
1% 이상을 구매하도록 의무화돼 있지만
지난해 익산시와 완주군만 이를 충족했고,
올해는 지난달 기준 완주군만
기준을 넘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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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호남권 대학병원 필수 의료과 전공의 부족(7면)
호남권 국립대병원들이
소아과와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4개 필수 의료과 전공의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권은희 의원에 따르면
전북대병원의 필수 의료과
전공의 충원율은 67.8%,
전남대병원은 77.8%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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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은행으로 '逆머니무브' 빨라져…年5% 정기예금 초읽기(3면)
10년 만에 기준금리가 3% 대로 진입하면서
시중은행들이 앞다퉈 금리 인상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이
일부 상품의 금리를 상향 조정했고,
국민과 신한, 하나은행은
늦어도 다음 주 수신금리 상향에
나설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