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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부패 방지 평가 '3년 연속 최하위'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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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부패 방지 평가 '3년 연속 최하위'



전북대학교가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 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은
권익위 부패 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북대가 3년 연속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는데
이는 16개 국·공립대 가운데 유일하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북대는 청렴도 교육 실적이 낮아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이른 시일 내에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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