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처음으로 유기농 농산물과
관련 식품을 판매하는 시설이 순창에
들어섭니다.
남원에 항공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순창에 있는 발효테마파크입니다.
이곳 1만 3천제곱미터 부지에
도내에서 처음으로 유기농을 테마로 한
복합센터가 들어섭니다.
1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에는
2024년까지 유기농 농산물과, 가공식품
판매점, 공공급식 지원센터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남원시가
항공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한
청사진 구상에 착수했습니다.
남원시는
드론산업과 함께 미래산업으로 주목받는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조대성/남원시 기업지원과장:
남원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드론산업과 UAM(도심 항공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힘써서 미래산업을 선도해 가겠습니다.]
무주군과 전북연구원이
무주형 전원마을 조성사업과
소멸 위기 대응 방안, 스포츠타운 기반
조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무주군은
논의된 내용들을 군정에 반영하고,
전북연구원과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지난 1일부터 임실치즈축제 기간인
10일까지 모두 52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임실군은 예상을 뛰어넘는
관광객들이 몰렸다며 이달 말까지
국화꽃 전시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