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가공식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가루쌀의 생산 단지 조성 공모사업에서
전북의 18곳의 경영체가 선정돼
국비 1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전라북도는 고품질 가루쌀 생산을 위해
내년에 전국 최대 규모인 895헥타르의
전문 재배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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