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의
무대 운영과 공연기획 인력이
다른 기관보다 크게 모자란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은
무대를 운영하는 정규직이
국립국악원과 국립부산국악원은
각각 30명과 7명이지만
국립무형유산원은 1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연 예술감독과 기획 전문 인력도
국립국악원과 국립부산국악원은
각각 21명과 11명이나 되지만
국립국악원은 1명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