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 보건의료 의사수 태부족(1면)
전북지역 공공보건의료원의 의사 수가
정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군산·남원의료원과 진안의료원의
의사 정원은 모두 92명이지만
이 중 68명만 충원돼 의료 공백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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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조경묘 정묘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된다(2면)
조선 영조 47년 창건된
전주이씨 시조묘인 조경묘 정묘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조경묘 정묘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높게 보고,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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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정작 사회 첫발 내딛을 때 '적립금' 못 찾았다(5면)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 진출
초기 비용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의
만기에도 돈을 찾지 않는 청년이
수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에 따르면
만기 적립금을 유지하고 있는
도내 만 18세 이상은 2천9백여 명,
액수는 112억 9백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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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당정, 여가부 폐지·재외동포청 신설키로(1면)
당정이 여성가족부의 보건복지부 편입,
재외동포청 신설 등의 정부 조직개편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곧 의원 입법 형태로 발의할 예정이지만
여가부 사안의 경우
민주당과 정의당이 반대하고 있어
국회 처리 과정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