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구급대 초동 조치 허술 논란 -
교통사고를 당한 30대 청년이
치료받을 병원을 찾아 헤매다가
한쪽 다리를 잃은 일과 관련해
환자를 이송한 119 구급대의 초동 조치도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남원시 "테마파크 조성 협약 불공정" -
남원시가 이환주 전 시장 때
민간 사업자와 맺은 테마파크 조성 협약이
불공정했다는 감사 결과를 내놔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착한 임대인 운동' 시들 -
코로나19에 따른 고통을 나누는 차원에서
전주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진
이른바 착한 임대인 운동이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