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수술할 때
절개를 최소화한 뒤 약물로 표적 치료해
환자 고통을 줄이는 의료기술 연구센터가 전국 처음으로 전북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3층 규모의 연구센터는
170억 원의 국가예산으로
분석실과 개발 가공실 등을 갖췄습니다.
전북대는 가령 심장이 아픈 환자의 경우
절개를 최소화해
몸에 심은 스텐트로 약물을 투입하면
표적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 센터를 통해 의료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이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