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2면)
아파트 매매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했지만
신규 아파트 분양 가격은 가파른 상승이
불가피해지고 있습니다.
택지매입 비용 증가와
건설자재 가격의 고공행진,
금리인상으로 따른 자금조달 비용 부담,
인건비와 건설기계 임대료 상승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3면)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올해도
상당수 지방의회가 해외연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군산과 익산, 정읍과 남원, 김제와 완주,
장수와 순창 등 8개 시군 의회가 해외연수
삭감을 결정했고,
진안과 임실, 부안과 고창군 의회는
처음부터 해외 연수 예산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6면)
전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올해 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전기버스 구매 지원비 29억 원을
모두 삭감했습니다.
전주시의회 예결위는
광역 시외버스는 관리 권한이 있는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게 타당하다고 보고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한국 경제가 '달러 부족 비상사태'가
우려되는 가운데 해외에서 잠자고 있는
한국의 해외직접투자기업 유보금이
사상 최대인 902억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들 기업이 송금하는 배당금에 대한
과세를 줄이거나 없애
달러를 수혈하고 원화값을 안정시킬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짚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