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단풍철을 맞는 다음 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안전사고와 자연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합니다.
예약을 받는 탐방로는
서래 탐방지원센터에서
서래봉, 벽련암까지 2.8km 구간으로,
하루 입장객을 520명으로 제한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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