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실 조리기구가
오는 2026년까지 가스식에서 전기식으로
교체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조리 종사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가스 조리기구를 모두 전기식인 인덕션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럴 경우
가스 사용에 따른 급식실의 안전사고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2-09-1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