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스프링클러를 설치해야 하는
병원 중 절반 이상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인
전북의 병원 115곳 가운데
54.8%인 63곳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강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스프링클러 설치 예산의 집행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