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수제맥주 앤 블루스 페스티벌이
오늘(16일)부터 사흘 동안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이 축제에서는
100% 군산 보리로 만든
열 여덟 종류의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고,
이를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 신촌 블루스와 이정선 밴드,
김목경 밴드를 비롯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열 아홉 개 블루스 밴드의 공연도
축제기간 내내 이어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