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2023학년도
유치원과 초등학교,
그리고 특수학교 교사 선발인원을
총 79명으로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유치원 22명, 초등학교 45명,
특수학교 교사 12명입니다.
특히 초등의 경우
전주교대 정원이 308명인데도
선발인원이 45명에 불과해
취업난이 역대 가장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등교사 선발 인원은 다음 달 발표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