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은
전라북도의 국가예산과 민원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익산 출신인 조 의원은
국민의힘에도 자신을 비롯해
정운천, 이용호, 이 용, 이종성 의원 등
전북 출신 국회의원이 다섯 명이나 있어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인 조 의원은
이달 초부터 호남지역 시장·군수를 만나
새 정부의 공약과 지원사항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