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지사직 인수위 군산 출신 장악은 '코드 인사'"

2022-06-20

공유하기

도지사직 인수위를
특정 지역 출신의 인사들이 장악하는 건
코드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은
은성수 인수위 위원장과 김현숙 부위원장,
최근 사임한 두재균 도정혁신단 TF 단장이
모두 당선인과 같은 군산 출신이고,
일부는 도민의 공분을 샀던 인물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도지사직 인수위는
위기에 빠진 전북을 구해내야 할
막중한 임무가 부여된 곳이라며
능력과 균형 있는 인사를 통해
전북 발전을 위한 균형추를 잡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