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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지방선거 참패 이후 방향성 고심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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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북도당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후
당의 진로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4년전 지방선거에서
전국 최고 득표율 속에 7명의 지방의원을 배출했지만,
지난 대선에서 1.58%를 얻는 데 그쳤고
이번 선거는 당선자가 2명에 그쳤습니다.

정의당은
중앙당이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오형수 도당위원장이 사퇴를 표명한 만큼,
당의 정체성과 진로에 대한 토론을 거쳐
활로를 모색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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