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지사와 교육감은 물론
시장군수 14명 가운데 8명이
바뀌게 됐습니다.
공천을 받지 못한 송하진 도지사와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김승환 교육감도
출마하지 않은 가운데
도지사에는 김관영 전 국회의원,
교육감에는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이
당선됐습니다.
또한, 8명의 현직 시장군수가 출마해
익산과 군산, 임실과 부안, 무주와 장수 등
6명만 당선되면서 8개 시군은
새로운 시장군수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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