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천호성 후보의 민주 진보 단일후보
명칭과 관련해 천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성 후보는 지난 1월
전교조와 민노총 등 도내 200여 개
시민 사회단체에서 단일 후보로 선출돼
민주 진보 단일후보라는 명칭을
사용해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