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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금권선거 의혹 규탄...후보들 사퇴하라"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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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장수군수 선거와 관련해 불거진
금권선거 의혹을 규탄하고
최종 책임자인 후보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장수군농민회 등 9개 단체는 오늘
장수군청 앞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지난달 공명선거 실천을 협약한 후보들이
이를 어기면 사퇴한다고 약속했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현금 5천만 원이 나온
최훈식 장수군수 후보의 자원봉사자를
구속했고,
장영수 군수 후보의 관계자는
지지를 대가로 돈을 건넨 의혹이 일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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