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의 전북 유권자가
4년 전보다 4천여 명 증가한
153만 2천113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31만 1천여 명으로
전북 전체 유권자의 26%를 차지하고,
장수군이 1만 9천여 명으로
0.7%를 차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0만 명가량으로 가장 많은 19.6%,
18세, 19세가 3만 5천여 명으로 가장 적은 2.3%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